카드뉴스 두 번째 이야기 · 6장
지금, 청년의 현실
아무리 아껴도, 집 앞에선 한없이 작아지는 내 통장.
보증금 맞추려니 대출 지옥, 월세 내고 나면 남는 게 없는 현실.
결혼도, 아이도, 꿈도... 잠시 멈춤.
이교희의 약속
미래세대를 위한 아주 특별한 주거 혁신!
보증금도, 거주 기간도, 모두 청년 여러분이 직접 결정하는
새로운 차원의 주거 안정 모델을 소개합니다.
핵심 혜택 1 — 내 돈에 맞추는
"보증금 3천? 5천? 1억? 다 됩니다."
지금 내 자금 상황에 맞춰 보증금을 결정하세요.
살다가 목돈이 필요하면 보증금을 줄여 차용하고, 여유가 생기면 늘려 월세를 낮출 수 있습니다.
월세는 (분양가 - 보증금) 대비 연 1% 고정금리!
핵심 혜택 2 — 거주 걱정 뚝!
"나가라는 걱정 없이, 원하는 만큼 사세요."
임대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안심하고 온전히 우리 가족의 삶에 집중하세요.
20평형과 24평형, 청년 선호 맞춤 공급!
가격 걱정 뚝!
"부동산 거품 No, 가격 변동 No!"
오직 조성원가로만 공급하여 집값 상승 걱정 차단!
토지(3천만) + 건설(1.2억) + 부대비용(6천만)
보증금 3,000만 원이면, 월세는 단 15만 원!
이교희의 다짐
집은 '사는(Buy)' 것이 아니라 '사는(Live)' 곳입니다.
재산 증식보다는, 삶의 안정과 미래를 꿈꾸는 공간!
취등록세 등 세금 걱정도 없습니다.
미래세대 정책연구소장 이교희가 청년 여러분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가 되겠습니다.
이교희 시의원 예비후보 · 국민의힘 불당동